광고
종합고양 칼럼전문 정보고양 라이프
전체기사보기
공지사항
편집  2022.11.24 [21:02]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샤넬 등 짝퉁 압수 36만 점’...홍정민 의원 국감자료
최근 6년간 특허청 압수 짝퉁 867만 점 2404억 상당
홍정민 의원 “소비자 피해 예방 위해 위조 상품 근절대책 강화 필요”
 
김대웅   기사입력  2022/09/21 [16:33]

▲     ©김대웅

올해 36만 여점이 위조 상품(짝퉁)으로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경기 고양시병 더불어민주당 소속 홍정민 국회의원(사진) 실에 따르면 올해 브랜드별 단속현황을 살펴본 결과 정품가액 기준 몽블랑 143억 원, 48303점으로 가장 많았다.

또 나이키 58억 원에 81866, 페라가모 43억 원에 18712, 타미힐피거 33억 원에 32438, 샤넬 15억 원에 12407점 순으로 적발됐다.

홍 의원이 특허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6년 동안 특허청에 적발·압수된 위조 상품은 867만 점으로 정품가액만 2404억 원에 달한 곳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최근 6년간 의류 752412점으로 가장 많았고, 화장품류 508634, 장신구류67739, 가방류57446, 신발류53992, 시계 류3274점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특허청 특사경이 형사입건한 상표권 침해사범은 최근 6년간 2,530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홍정민의원은 최근 한정판 신발이나 명품 등을 재판매하는 리셀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강화된 위조 상품 근절대책이 필요하다특사경 증원을 통한 단속강화, 신고포상금 상향, 온라인 모니터링 단 확대를 통해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9/21 [16:33]   ⓒ gyjn.co.kr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뉴스
광고
광고
광고
초대석
귀가여성 흉기위협 2인조 납치강도 검거
일산경찰서(서장 손장목)는 10월 30일 오전2시50분경 경기 일산동구 중 ... / 이동석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고양시, 100세인 수당 등 장수노인 지원 강화 /이기홍 기자
김미경 고양시의원·조금복 숲사랑, 제7회 환경안전실천대상 수상 /김대웅
현대엔지니어링, 고양시 향동지구 오피스텔과 지식산업센터 본격분양 /김대웅
일산서부경찰서 교통협력단체와 교통사고 예방 맞손 /김대웅
고양시, 폐기물 처리시설 부지 확보에‘안간힘’...주민 공감 얻으려 인심‘팍팍’ /김대웅
‘최강 고양시 생활축구’...경기도 동호인 축구대회 종합우승 /김대웅
고양시, 전기오토바이 구매 보조금 지원...140~300만원 /김대웅
고양시, 내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지로 확정 /김대웅
고양시, 행신동 이웃사랑 헌혈1호 김필례 고양의 미래연구소장 /김대웅
이동환 시장, 경제자유구역체제 위한 시정 혁신...귀국보고 통해 발표 /김대웅
  개인정보처리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제호 : 주식회사 고양저널ㅣ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779번길 9,401호전화 031-966-8521, 등록번호 : 경기 아50561 ㅣ 등록일 : 2012년10월10일 ㅣ 발행.편집인 :김대웅ㅣ청소년보호책임자:김대웅
Copyright ⓒ 2012 고양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