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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에 허위신고자 현행범 체포
이유도 가지각색
 
운영자   기사입력  2013/11/15 [09:19]
김포경찰서(서장 고창경)는
지난 11.13일 21시경 “경찰관이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린다”는 내용으로 112 허위신고를 한 임 某(49세, 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임 某씨는 김포시 사우동 공설운동장 앞 노상에서 “경찰관들이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린다. 나는 수원지검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다. 빨리 출동해 달라”며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즉시 출동, 피의자에게 신고내용을 묻자 “신고한 사실이 없다, 인적사항도 알려줄 수 없다”며 모든 진술을 거부해 주거부정으로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또한 경찰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술을 먹고 내가 맞았다. 위치추적해서 와 달라”며 신고해 주변수색, 위치추적 등으로 경찰력을 허비하게 한 50대 남성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바 있다.
김포경찰은, 그동안 112 허위신고에 대해 계도 위주로 대응해 왔으나, 앞으로는 개정된 경범죄처벌법을 적극 적용해 현행범 체포하고 동시에 민사상 손해배상청구도 병행하여 허위신고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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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1/15 [09:19]   ⓒ gy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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