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고양 칼럼전문 정보고양 라이프
전체기사보기
공지사항
편집  2021.06.20 [18:32]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 데이엔뷰-일산' 2일 주택 홍보관 오픈
안정성 잡고, 규제는 덜한 토지사용권원 100% 확보
 
김대웅   기사입력  2021/04/02 [15:23]

  © 김대웅


청약통장 필요 없는 등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워

YS개발과 포스코건설(시공예정사)이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대에 선보이는 '더 데이엔뷰-일산'2일 주택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진행을 알렸다.

안정성을 확보하고, 규제는 덜어낸 부동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더 데이엔뷰-일산'은 일산동구 풍동 767번지 일원에 아파트, 오피스텔, 공동주택 등을 합해 4800여 가구 규모의 신도시급 대단지로 조성되는 단지다.

주거시설 외에도 업무 및 판매시설과 다목적 문화공간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며 이번에는 지하 3~지상 최고 36, 전용면적 64~84, 209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선보인다.

더 데이엔뷰-일산은 높은 안정성을 갖춘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지난달 12일에는 고양시로부터 2차 조합원 추가 모집 승인을 완료했으며 사업부지의 토지사용권원을 100% 확보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로 거론되던 토지 미확보로 인한 사업 지연과 토지 대 증가 등의 제반 문제도 깔끔하게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단지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등 일반 아파트 대비, 각종 부동산 규제도 덜해 소비자의 부담이 적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더 데이엔뷰-일산은 일산신도시에서도 교통, 교육, 생활, 자연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리는 우수한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생활이 기대된다.

우선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경의중앙선 백마역 역세권 단지로, 3호선 대곡역을 2정거장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2023년에는 백마역과 대곡역에 각각 서해선(대곡-소사선_공사중)GTX-A노선(공사중)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권으로의 이동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단지는 현재 추진 중에 있는 트램 노선(계획)과 고양선(계획)의 예정역 입지도 가까워 더욱 편리한 교통환경이 기대된다.

이외에도 서울문산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고양IC가 인접해 자차 이용을 통한 이동도 편리하다.

향후에는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지구 개발과 함께 추진 중인 대곡~고양시청 신교통수단 신설’, ‘고양시청~식사지구 신교통수단’, ‘일산~서오릉로 연결도로등의 광역교통 계획 수혜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환경도 좋다. 반경 1km 내에는 다솜초, 풍산초, 풍산중, 풍동초, 풍동중, 풍동고, 세원고 등 다수의 초··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다. 또 풍동도서관, 백마학원가, 고양국제고,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등도 인접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주목할 만하다. 주변에는 식골공원, 경의선숲길, 풍동천, 정발산, 일산호수공원 등이 자리해 도심 속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애니골 카페거리, 고양국제문화센터, 동국대병원, 킨텍스 등의 문화·의료시설과 이마트, 롯데백화점, 웨스턴돔 등 쇼핑시설도 인접해 더욱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더 데이엔뷰-일산은 이러한 뛰어난 입지에 걸맞은 특화설계가 곳곳에 적용돼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단지는 1군 건설사인 포스코건설이 시공사(예정)로 참여해 안정성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출 예정이다.

초대형 커뮤니티, 4km 길이의 단지 내 순환 산책로 등 대단지에 걸맞은 다채로운 단지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포스코건설의 차별화된 설계와 시스템이 도입돼 주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더 데이엔뷰-일산의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에 마련되며 사전 예약 방문제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 방문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이번 단지는 이러한 이점 외에도 일산에서도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를 지닌 풍동 일대에 조성된다는 점과 포스코건설이 시공사(예정)로 참여해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다는 점이 부각돼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높은 기대와 관심에 부응할 수 있는 일산의 대표 랜드마크를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02 [15:23]   ⓒ gyjn.co.kr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초대석
귀가여성 흉기위협 2인조 납치강도 검거
일산경찰서(서장 손장목)는 10월 30일 오전2시50분경 경기 일산동구 중 ... / 이동석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고양시, 국립암센터와 치유농업 활성화 ‘맞 손’ /김대웅
고양시 일산지역 토착 폭력조직(일산식구파) 1심 선고 결과 /이기홍 기자
보도 막으려 수천만 원 제의, ’누가 왜?’...고양시 고위직 금품제공 시도에 ‘발칵’ /김대웅
고양시, 13일 코로나19 11명 확진 /김대웅
고양시, ‘김대중 대통령 사저기념관’ 개관 /김대웅
고양시, 15일 코로나19 10명 확진 /김대웅
고양시, 14일 코로나19 7명 확진 /김대웅
〔인사〕고양시 5급 승진 사전의결 2021년 6월15일자 /김대웅
고양국제꽃박람회 3인방, 직책 버리고 직원들과 ‘구슬땀’ /김대웅
발효가스 때문에 ‘펑’ 이제는 걱정마세요...‘숨 쉬는 병마개’ 특허 받은 박순흥 씨 /운영자
  개인정보처리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제호 : 주식회사 고양저널ㅣ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779번길 9,401호전화 031-966-8521, 등록번호 : 경기 아50561 ㅣ 등록일 : 2012년10월10일 ㅣ 발행.편집인 :김대웅ㅣ청소년보호책임자:김대웅
Copyright ⓒ 2012 고양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