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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홍보 눈에 띠네’...고양시 언론홍보담당관 ‘오·왕 팀장’ 화제
 
운영자   기사입력  2019/09/11 [15:05]

▲     © 운영자

고양시 언론홍보담당관에서 근무하는 두 팀장의 예사롭지 않은 유튜브 홍보가 눈길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

두 팀장은 같은 사무실의 오미근 영상홍보팀장과 왕연우 SNS홍보팀장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성을 딴 ·왕 팀장의 사()생활이란 제목의 유튜브로 제작해 시 홍보에 발군의 힘을 쏟아내고 있다.

·왕 팀장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제작한 ·왕 팀장의 사()생활-고양시 특산물편은 재미난 연기로 절로 웃음을 자아내게 하면서 하루사이 8000여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두 팀장 중 남성인 왕 팀장은 여장을, 여성인 오 팀장은 남장으로 서로 역할을 바꿔 명절답게 한복을 차려입고 가요 신토불이에 맞춰 익살스런 춤사위와 표정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능청스런 왕 팀장의 물오른 연기는 동료 공무원들에게 감탄과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150초 분량으로 제작된 이 유튜브에서는 노래와 이들의 춤에 맞춰 고양 쌀행주한우’,‘일산열무’,‘배다리막걸리등 시 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왕 팀장의 사()생활유튜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왕 팀장의 사()생활-지방직 공무원의 브이로그편도 제작돼 관심을 끌었다.

사람만 사주가 있는 것이 아니라며 시의 운세도 알아 보기위해 직접 철학관을 찾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연출한 사주로 알아보는 오··(고양시)의 미래도 수천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처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왕 팀장의 사()생활은 두 팀장과 함께 근무하는 영상홍보팀 정선영 주무관의 아이디어로 탄생됐다.

사무실에서 홍보방향 등을 두고 대화를 하면서 죽이 맞아 재미나게 말을 나누는 두 팀장을 지켜보던 정 주무관이 팀장들이 직접 연기하는 유튜브제작을 제안하면서 이뤄진 것이다.

유튜브는 오·왕 팀장의 배우 출연은 물론 제작과 연출, 편집에 이르기까지 전부 자체로 해결하면서 예산은 하나도 들지 않아 더욱 값진 아이디어로 평가받고 있다.      

한 사무실 바로 옆에서 함께 근무하는 오 팀장과 왕 팀장은 각각 1971년과 1970년생으로 비슷한 나이다.

공직생활도 1992년 같은 해에 시작해 벌써 27년차 베테랑 말을 듣는 중·고참 공무원들이다.

오 팀장은 요즘 시대가 재미없으면 안보지 않느냐시 정책도 마찬가지로 그동안 문자나 페이스북을 통해 홍보하고 있지만 잘 보지 않아 안타까워하던 중 정 주무관이 솔깃한 제안을 해 왕 팀장과 의기투합했다고 동기를 말했다.

이어왕 팀장과는 나이나 공직생활 등 비슷한 점이 많아 생각도 그런 것 같다생김새와는 다르게 여성적인 면도 있는데다 능청스런 연기도 천연덕스럽게 잘해서 더욱 돋보인 것 같다고 왕 팀장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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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15:05]   ⓒ gy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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