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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경제전쟁 이길 수 있다’...최성 전 고양시장, 박사논문
한양대에서 두 번째 박사학위 수여...‘스마트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의 혁신’논문
 
운영자   기사입력  2019/08/22 [08:49]

▲     © 운영자

최성 전 시장이 스마트한 국가위기관리시스템 혁신으로 한일경제전쟁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1일 한양대학교에서 최 전 시장은 스마트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의 도입 및 정착방안4차 산업혁명의 성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고려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22년 만에 행정학적 경험을 토대로 한 두 번째 박사학위 취득이다.

최 전 시장은 이번 논문이 AI혁명과 4차 산업혁명의 성과를 중심으로 스마트 국가위기관리시스템 구축, 어떻게 위기극복을 할 것인가에 대한 학술·정책적 방안 제시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를 통해 최근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는 한일경제전쟁의 위기극복에도 상당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부연했다.

최 전 시장은 청와대와 국회, 그리고 재선 시장 재직시절의 여러 행정적 경험을 토대로 스마트 안전도시를 통한 국가위기관리시스템 혁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싶었다고 소회를 말했다.

실제 이 논문에는 최 전 시장의 청와대와 국회의원 시절, 그리고 8년간 시장 재직시설 직접 경험한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와 고양터미널 화재사건에 대한 사례연구도 담겨 있다.

최 전 시장은 박사논문 심사위원 중 한 분으로 한국벤처기업협회 회장을 역임한 고 이민화 카이스트대 교수로부터 최 박사의 논문은 국가는 물론 기업이 어떻게 하면 위기관리혁명을 통해 조직을 혁신할 수 있는 가를 학술적으로 매우 잘 분석한 논문으로 스마트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의 혁명이 답이다라는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논문에는 문재인 정부 고양시에서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는 창릉3기신도시개발관련 상생해법도 담고 있다.

최 전 시장은 창릉 3기 신도시는 추진과정에서 지역주민의 교통대책 요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를 충분히 반영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하지만 덕양 지역의 창릉 신도시프로젝트를 일산지역을 중심으로 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와 연결해 스마트 안전도시 프로젝트로 연계·추진하면 낙후된 덕양 지역의 획기적 발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고양시의 공동발전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O2O(·오프라인) 스마트 거버넌스 협치 시스템 구축이라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국가발전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장 재임시절 전국 지방자치 안전도시 대상 수여와 고양시의 재난안전 대응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라는 이낙연 총리의 지시가 있었던 경험도 논문에 포함돼 있다한일경제전쟁과 창릉 신도시 건설 그리고 미세먼지와 지진, 대형화재 등 다양한 복합재난이 발생하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에 핵심적인 화두를 제기한 것이라고 논문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최 전 시장은 2010년부터 8년 동안 고양시장을 지내고 지난해부터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로 재직하면서 지방자치와 지역리더 양성과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최성TV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방송출연과 대외적 강연활동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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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08:49]   ⓒ gy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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