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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체납자 압류물품 공매 4600만 원 징수
명품가방, 시계 등 동산 56점 공매 처분
 
운영자 기사입력  2019/06/17 [17:35]

▲     © 운영자

고양시는 악성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차량과 명품가방, 시계, 귀금속 등 56점을 일반인에게 공매 처분해 4600만 원을 징수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 주관으로 최근 열린 합동공매에는 고양시 등 도내 24개 시·군이 참여해 벤틀리 차량, 루이비통·페라가모 등 명품가방, 롤렉스·까르띠에 등 명품시계, 골드바·황금열쇠 등 귀금속, 골프채, 양주 등 490점이 나왔다.

1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이중 410여 점이 낙찰돼 32000만 원의 체납세를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매물품은 지방세를 체납하고도 호화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악성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압류한 것들이다.

공매는 물건별 개별입찰로 해당 체납자를 제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가장 높은 응찰 가를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된다.

낙찰자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낙찰대금을 현장에서 지불 후 공매물품을 바로 수령해 갈 수 있다.

고완수 시 징수과장은 향후에도 고의납세기피자에 대한 가택수색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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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7 [17:35]  최종편집: ⓒ gy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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