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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고양시 태풍피해 전무에 안도
 
운영자   기사입력  2018/08/24 [16:26]

제주에 큰 피해를 입히고 지난 23일 저녁 목포를 통해 육지에 진입한 제19호 태풍 '솔릭'24일 호남과 충청 등을 관통하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뿌렸다.

막강한 위력으로 상륙한 태풍은 호남에 피해를 주면서 세력이 약화돼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지나가는 곳마다 대규모 정전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다.

하지만 당초 예상과는 달리 수도권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 가운데 경기 고양시도 바람도 없고 강우량 1~4mm로 별다른 피해 없이 24일 오전 10시를 기해 주의보가 해제됐다.

그러나 시는 지난 23일 늦게까지 태풍 진로가 확실시 않으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또 민간에서도 강풍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시청 인근에서 자동차 관련시설을 운영하는 고려카센터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업소 내 셔터 문을 닫을 것인지 열어둘 것인지 고민하면서 기상특보를 지켜봤다.

이는 몇 년 전 태풍에서 셔터 문을 닫았다가 강풍에 크게 망가지면서 자동차관련 공구나 부속에 대한 절도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태풍 피해를 줄이기 위해 문을 개방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해 고민한 것이다.

그렇지만 저녁 늦게 수도권을 비껴갈 것 같다는 기상특보에 따라 셔터 문을 내리고 퇴근했는데 피해 없이 마무리돼 다행라는 입장이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상황보고를 받은 이후태풍진로가 고양시를 빗겨나가 피해가 없는 것이 다행이라며선제적 대응시스템 가동으로 시민들의 재산을 지키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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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4 [16:26]   ⓒ gy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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